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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실제별, 나도 가질 수 있다?!

이올린 과학부분에 추천글로 올라간 내 글들

2007/04/23 13:23

 

[공지]이미지나 링크가 깨졌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http://eolin.com) 메타블로그 서비스의 과학분야(http://www.eolin.com/?categoryId=5)에 내 글만 6개가 올라가 있다. 이래서 내가 블로그를 하나보다. 블로그는 처음에 다가가기 힘들지만 막상 해보면 싸이월드의 미니홈피보다 더 재미있다. 일단 블로그는 플랫폼에 의지하지 않고 서로의 글을 공유할 수 있다. 플랫폼에 의지하지 않는다는 말은 RSS피드, 트랙백(엮인글)등과 같은 표준 정보공유방법을 통해서 이것을 메타블로그나 다른 블로그와 공유할 수 있기 때문에 누가 어떻게 블로그 프로그램을 만들었든지 정보공유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싸이월드의 미니홈피는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만의 서비스에 갖혀있다는 느낌을 받지만 블로그는 이런 이유로 활짝 열려있는 느낌이 든다.

블로그.... 사실 접근성이 떨어지긴하다. 접근성을 올리기위해 무지하게 노력한 네이버블로그있지만 네이버 블로그는 블로그라기 보다 거의 펌질을 자행하는 블로그 같다. 일명 펌로그라고까지 한다. 나도 네이버 블로그를 펌로그로 사용해왔다. 진정한 블로그에 올라와야 하는 글은 펌질을 하는 글이 아니라 직접 생각하고 써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글이여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네이버 블로그는 진정한 블로그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고는 할 수없고 그냥 사용자 입장에서 접근성을 향상 시키기 위해 펌질을 잘 할 수 있게 하고 블로그의 플랫폼을 빌렸을 뿐이다.

접근성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네이버 블로그가 나왔는데.. 이쯤에서 블로그의 접근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방안은 없는 것일까? 사실 처음만 좀 어렵지 RSS, 메타블로그와 같은 걸 한번만 이용해 본다면 블로그의 매력에 흠뻑 젖을 것인데 말이다. 하지만 블로그의 최대 단점은 글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적당해 보인다는 것이다. 몇가지 단점만 잘 보완한다면 블로그는 향후 10년간은 SNS의 훌륭한 기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어쨌든 블로그를 발전시킬 수있는 좋은 생각이 많이 떠올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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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웃..대단하세요.
    제 글은 하나도 없네요.ㅜㅜ

  2. Blog Icon
    세티

    웹도 하나의 플랫폼. ^ ^

  3. 아~ 그건 그렇지만 제가 말하는 플랫폼이라는 것은 다른 웹페이지끼리 정보공유가 안되는 플랫폼을 말하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