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접 체험한 무중력 체험에 관련된 기사내용이다. 벌써 올라왔네~ ^^;
개인적으로 정말 멋진 경험이였고
나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참가자 30명에게 잊지못할 경험이였다고 생각한다.
이런 행사를 주관해준 NCsoft 관계자들에게 정말 감사를 표하는 바이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이런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함께 꿈을 나누고 이루어 나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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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까지 붕붕, 우주문화원정대 무중력 체험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는 자신의 꿈을 실현 하고자 노력하는 현대인을 위해 '꿈을 향해 나아간다'를 슬로건으로 무중력 상태를 직접 경험하는 '우주문화원정대' 프로그램을 9월 6일부터 9월 9일까지 진행했다.
꿈을 향해 도전하고, 도전을 즐기는 모든 사람들과 자신의 꿈을 이야기하고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우주문화원정대는 소수 우주 비행사 혹은 우주 여행자만 경험해온 특별하고 소중한 무중력 상태를 일반인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행사이다.
비행기를 타고 실제 우주공간에서와 같은 무중력상태를 체험하는 것으로, 지난 4월 세계적인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가 체험했던 것과 같은 프로그램이다.
지난 8월 1일부터 10일까지 만 12세 이상을 대상으로 '자신의 꿈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지원서를 접수하였다. 현대인이라면 한번쯤 가져봤을 일상적인 꿈부터,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고자 하는 꿈, 자신이 처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고 싶어하는 꿈 등 약 800명에 달하는 지원자들이 자신의 소중한 꿈을 풀어나갔다. 엔씨소프트는 이 중 총 30명의 원정대를 최종 선발하여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16일).
선발된 30명의 우주문화원정대원들은 지난 21일 엔씨소프트 본사에서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을 받고, 그 동안 간직해왔던 꿈에 대한 소감을 나누었다. 참가자들은 9월 6일 서울을 출발, 6일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에 위치한 버그스트롬(Bergstrom) 국제공항에서 무중력 상태를 체험했으며, 9월 9일 귀국했다.
이번 행사에 함께 참가한 엔씨소프트 김택진대표는 "꿈은 누구에게나 소중하고, 무엇이든 이룰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 앞으로도 자신의 꿈에 대해 한번쯤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 4월 스티븐 호킹박사와 함께 무중력 체험을 했던 엔씨소프트 리차드 게리엇(Richard Garriott)은 이번 프로그램을 체험하면서 "한국에서 온 30개의 각양 각색 꿈을 들어보니, 나 자신의 꿈도 되돌아보게 되었다. 꿈은 도전할 때 더욱 아름답고, 주위사람을 감동하게 한다"라고 말했다.


3그룹중 1그룹으로 NCsoft관계자와 체험단일부다. 뒤에 TABULA RASA는 이번에 미국과 유럽에 런칭하는 게임이름이다.

무중력상태를 체험하게 해줄 ZERO-G특수비행기와 체험단들. 난 맨 오른쪽 아래에서 딴짓? ㅋ

무중력상태에서 물을 먹으려고 시도하는 체험단들..

물이 막 날아다님... ㅋ

이런데에와서 빠질 수 없는 태극기. 자이툰부대에 다녀온 사람인데 역시 애국심 짱~

다들 무중력 상태를 즐거워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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