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사관에 가서 인터뷰하다.
2007/08/30 18:56
여행사(위고)에서 하라는데로 각종서류(무지 종류가 많더라ㅡㅡ;)을 준비했다.
1시 반에 광화문역 2번출구로 갔고 대사관앞에서 여행사직원의 간단한 설명을 받고 들어갔다.
근데 약간은 긴장되더라 ㅎㅎㅎ
간단한 보안절차를 거치고 사진스켄하고 지문지장찍구~
인터뷰하러 갔는데... 와~ 미국 갈려는 사람 무지 많더라~
인터뷰 장소가 무슨 은행창구 같았다.
번호표를 기다리는게 얼마나 지루한지~ 약 40분이 지났을까?
어쨌든 별거 안물어보더라. 뭐하러 가냐 그것뿐이였다.
여권은 비자를 발급해야하므로 대사관측에 맡겨졌고
인터뷰 끝나고 바로 회사에 왔다.
거절되면 어떻게 할까 약간은 고민했는데.... 뭐~ 물어보는 것도 없고~ ㅎㅎ
그럼 이제 환전하고 가야할 짐 준비하고 미국만 가면 되는거구나..
근데 7시까지 공항에 가야하는데~~ 너무 이른거 아니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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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진짜 가시는군요.
제목만 보고...언론사로 이직을 하신건가 싶었습니다.ㅎㅎ
ㅎㅎ 넹... 가게됩니다.
그러고 보니 제목이 그런 느낌이 들겠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