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위고)에서 하라는데로 각종서류(무지 종류가 많더라ㅡㅡ;)을 준비했다. 1시 반에 광화문역 2번출구로 갔고 대사관앞에서 여행사직원의 간단한 설명을 받고 들어갔다. 근데 약간은 긴장되더라 ㅎㅎㅎ 간단한 보안절차를 거치고 사진스켄하고 지문지장찍구~ 인터뷰하러 갔는데... 와~ 미국 갈려는 사람 무지 많더라~ 인터뷰 장소가 무슨 은행창구 같았다. 번호표를 기다리는게 얼마나 지루한지~ 약 40분이 지났을까? 어쨌든 별거 안물어보더라. 뭐하러 가냐 그것뿐이였다. 여권은 비자를 발급해야하므로 대사관측에 맡겨졌고 인터뷰 끝나고 바로 회사에 왔다. 거절되면 어떻게 할까 약간은 고민했는데.... 뭐~ 물어보는 것도 없고~ ㅎㅎ 그럼 이제 환전하고 가야할 짐 준비하고 미국만 가면 되는거구나.. 근데 7시까지 공항에 가야하는데~~ 너무 이른거 아니여? ^^ Trackback Address :: http://blog.jidolstar.com/trackback/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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