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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宣敎)의 마음

2007/07/24 00:05

 

[공지]이미지나 링크가 깨졌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선교(宣敎)...
선교는 하나님을 모르는 땅에 가서 하나님을 알리고 구세주 예수님을 영접시키는 일이다.
선교는 봉사활동이 아니다.
생명을 구하는 일이지만 육체가 아닌 사람들의 영혼의 생명을 구하는 일이다.
그러기 위해 봉사활동도 하는 것이고 의료활동도 하는 것이다. 이런 것들은 선교를 위한 단지 수단일 뿐....
이번 23명의 아프가니스탄 선교사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비판을 받고 있다.
사단은 그렇게 함으로 선교를 중지할려고 애쓴다.
하지만 선교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은 아프가니스탄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길 원한다.
만약 죽을 일이 있더라도 우리 선교사들의 죽음이 한영혼을 구하는데 값지게 쓰여질 것이다.

우리나라도 100년전 이러한 과정을 거쳤다.
많은 선교사들이 이땅에 복음을 들고 왔지만, 순교를 당했다.
그만큼 우리 나라는 외세의 세력을 배척했고 그 선교사들이 그러한 사람들중 한 사람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이땅에 흘린피는 지금 우리가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고
또 앞으로 세계로 나아가 복음을 증거하는데 큰 힘이 되었다.

우리나라가 잘 살게 된 것도 바로 이 선교사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사실 우리나라, 뭐가 있는가? 뛰어난 민족성이 있는가? 힘이 있는가? 자원이 있는가? 땅이 크긴 하나? 인구가 많나? 국력이 있는가? 아무것도 없다. 다, 다른 나라 힘입어 이렇게 큰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고마운 국가, 형제의 국가를 욕하고 비난하고 있다.
그리고 선교사들을 비난하고 한국 기독교를 비난한다.
이것도 사단이 꾀하고 있는 역사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겨낼 것이다.
우리 힘으로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힘을 주실 것이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 4:13)


나는 이 말씀을 정말 좋아한다.
이 말씀처럼 우리에겐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꿈과 능력을 가지고 살아갈 것이다.

요즘 선교에 대한 꿈을 꾼다.
예수님은 지상사명으로 우리에게 말씀하셨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라 하시니라" (행1:8)



그렇다. 우리가 진정으로 가져야할 꿈은 바로 선교이다.
우리가 받은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진실함을 세계로 알려야 한다.
100년전 우리가 그 사랑을 받아 은혜를 입었듯이 우리도 그렇게 해야하는 것이다.

주님....
하나님 나라가 확장이 되길 바랍니다.
하지만 우리의 뜻대로 마옵시고 주님의 뜻대로 하옵소서.
순종하여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오늘 카자흐스탄으로 떠난 광성교회 67명의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일하고 돌아올 수 있도록 해주시고
주님의 사랑이 그 땅 가운데 함께 임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건강히 잘 다녀올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악한 사단의 세력이 일절 틈타지 못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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